CDM 자극: 충전-방전에서
외부 인가로 바꿀 것인가
CDM 물리(단일 핀, CDM 대역 파형)는 그대로 두고 자극을 만드는 방식만 기생 커패시터 충전-방전에서 외부 소스 인가로 바꾸는 안을 검토했다.
결론: 순수 증분 이득이 거의 없다. 잃는 것이 얻는 것보다 크다. 다만 판정을 가르는 실험을 아래에 제시한다.
순수 증분 이득
≈ 0
.ic 주입 대비 외부 인가가 추가로 해결하는 것이 사실상 없다
권고 1순위
.ic 주입
M1·M2 해결. 자극 물리 불변, sign-off 영향 없음
최우선 확인 · 1일
인덕턴스 유무
L이 없다면 CDM soft failure를 지금도 못 보고 있다는 뜻
1. 문제 정의
현행과 검토안의 차이는 “자극 에너지를 어디에 두느냐” 한 가지다.
회로 내부의 전하냐, 회로 밖의 소스냐 — 이 한 가지가 아래 모든 차이를 만든다.
유지되는 것: 단일 핀 방전, CDM 대역 파형, 전류 크기. 바뀌는 것은 에너지의 출처뿐이다.
핵심 질문: 자극 에너지를 외부로 옮기면, 수렴 문제가 얼마나 해결되고 정확도는 얼마나 잃는가?
2. 무엇이 실제로 해결되는가
앞서 분리한 수렴 실패 5가지 메커니즘에 대해 세 가지 방식을 비교한다.
세로가 실패 원인, 가로가 대책. 색만으로 읽지 않도록 각 칸에 판정을 글자로 함께 적었다.
| 수렴 실패 메커니즘 | 현행 | .ic 주입 | 외부 인가 |
|---|---|---|---|
| M1 DC operating point 실패 (floating cap) | 해결 못 함 | 해결 | 해결 |
| M2 시간 스케일 분리 (µs 충전 → ns 방전) | 해결 못 함 | 해결 | 해결 |
| M3 Snapback NDR | 해결 못 함 | 해결 못 함 | 해결 못 함 |
| M4 극단적 dI/dt (5×10¹⁰ A/s) | 해결 못 함 | 해결 못 함 | 해결 못 함 |
| M5 전하 보존 오차 | 해결 못 함 | 대부분충전 단계 제거 | 해결 |
외부 인가 열에서 .ic 열보다 나아지는 칸은 M5 하나뿐이고, 그마저 “대부분”에서 “전부”로 가는 차이다. M3·M4는 세 방식 모두 해결하지 못한다.
2.1 M3와 M4는 외부 인가로 해결되지 않는다
- M3 (snapback NDR): 자극과 무관한 소자 모델 문제다. Clamp가 병렬로 Vt1 근처에 있으면 어느 쪽이 먼저 trigger할지 solver가 임의 결정하는 현상은, 전류가 어디서 오든 동일하게 발생한다.
- M4 (극단적 dI/dt): CDM 대역 파형을 유지하는 한 dI/dt는 그대로다. 가파른 상승은 CDM 물리에 내재한 것이지 충전 메커니즘 때문이 아니다. Timestep 압박이 전혀 줄지 않는다.
2.2 M5는 .ic가 이미 대부분 해결한다 — 가장 중요한 지점
전하 보존 오차는 적분 스텝 수에 비례해 누적된다.
가로축은 timestep 개수(로그). 충전 구간이 방전 구간보다 100~1000배 길다.
.ic 주입은 충전 단계를 통째로 제거하므로 M5의 지배적 기여분이 함께 사라진다. 남는 잔여분의 크기는 측정해야 안다(§7 E-D).
2.3 결론: 순수 증분 이득
.ic 주입 대비 추가로 해결하는 것은 사실상 없다.M1·M2는 .ic가 이미 해결하고, M3·M4는 둘 다 해결하지 못하며, M5는 .ic로 대부분 해소된다.
확신도: Medium. M5의 잔여 기여분 크기는 측정해봐야 안다(§7 E-D).
3. 예외 — 외부 인가만이 주는 이득 하나
커패시터를 완전히 제거하면 netlist가 작아진다. Franell et al.(2008)의 방식은 CDM charge source를 상수 전류원으로 치환한다 — 즉 커패시터를 지운다. Die-to-substrate 기생 C는 개수가 많으므로 소자 수 감소 효과가 있다.
| 선택 | Netlist 크기 | Transient 충실도 |
|---|---|---|
| C를 제거하고 전류원으로 치환 | 감소 | CDM 대역(~1~3.5 GHz)에서 용량성 전류 분배가 사라짐. DC/준정적 해석에는 타당, 400 ps transient에는 의문 |
| C를 유지하고 자극만 외부화 | 변화 없음 | 보존 |
“C 제거”가 정당한 것은 Franell이 실제로 제안한 DC 준정적 해석에 한해서다. Transient를 유지하면서 C만 지우는 것은 두 방식의 나쁜 조합이 된다 — 대역은 CDM인데 그 대역에서 작동하는 소자를 지운 상태다.
4. 잃는 것
4.1 자기 제한성 상실 — 최대 위험
전하 기반은 Q = C·V가 유한하므로 방전 경로 저항이 높으면 전류가 스스로 줄어든다. 외부 소스는 무한 컴플라이언스를 가져 필요한 만큼 전압을 올려서라도 전류를 밀어넣는다.
이것이 가정이 아님을 보여주는 실측이 있다. EOS/ESD Symposium 40th(2018) Outstanding Paper에서 CDM 테스터 pogo pin에 직렬 저항을 넣어가며 측정한 결과:
실제 CDM 소스는 stiff current source가 아니다. 이상 전류원 모델은 이 감쇠를 전혀 재현하지 못한다.
왜 위험한가: 경로 저항이 높은 케이스가 바로 찾으려는 fail 케이스다. 이상 전류원은 그 케이스에서 전압을 과대 예측한다. “보수적이라 안전하다”고 볼 수도 있으나 — 다음 항목을 보라.
4.2 파형 고정이 만드는 방향성 왜곡
총 전하량이 고정된 실제 CDM에서는 경로 조건에 따라 파형 자체가 달라진다. 파형을 고정하면 그 변화가 사라진다.
좋은 경로는 실제보다 낮게, 나쁜 경로는 실제보다 높게 평가된다 — 실제와 반대 방향으로 압축된다.
단순히 “보수적”인 것이 아니라 판정 순서 자체가 왜곡된다. 어느 위반부터 고칠지 결정하는 근거가 무너진다. 완화: 이상 전류원이 아니라 Norton 등가(전류원 ∥ 소스 임피던스)를 쓰고, 소스 임피던스는 테스터 헤드 등가회로에서 도출한다(§4.4).
4.3 분산성 — 주입 지점이 곧 가정이 된다
실제 CDM 전하는 다이 metal 전면에 분산되어 있어, 전류가 power/ground mesh 여러 지점에서 유입되어 stress pin으로 수렴한다. 전하 기반 모델에서는 이것이 자동으로 올바르다 — 전하가 있는 곳에서 전류가 나온다.
외부 인가에서는 주입 지점과 가중치를 사람이 정해야 한다. 그 선택 자체가 가정이 되고, 별도의 검증 대상이 된다. 그리고 이 분포가 바로 CD check가 측정하는 대상이다.
4.4 테스터 헤드를 모델링해야 한다 — 부담의 이동
외부 인가를 물리적으로 타당하게 하려면 전류 파형만 주입해서는 안 된다. 위 논문이 실제로 한 것:
HFSS로 CDM head의 S-parameter 3D 시뮬레이션 + C_package = 3 pF + R_spark = 25 Ω → ADS에서 방전 전류 계산
즉 테스터 헤드 등가회로를 앞단에 붙이고 그 뒤에서 구동해야 한다. 이것이 순진한 전류원 주입과 물리적으로 타당한 외부 인가의 차이다.
4.5 초기 current step — 전류원으로 표현되지 않는 메커니즘
같은 논문의 1 MΩ 실험: 측정 전류가 거의 0인데도 +250 V에서 fail이 났다.
원인은 pogo pin tip 기생 용량에 흐르는 dipole 변위전류다. 20 ps 상승의 first step이 전송선처럼 전파하고 ground plane에서 반사되며 계단식으로 증폭된다.
전류 파형을 인가하는 접근은 이 메커니즘을 표현할 수 없다. 표현하려면 §4.4처럼 테스터 헤드의 기생 용량을 등가회로로 포함해야 한다 — 즉 다시 “전하-용량 기반”으로 돌아간다.
일반화 주의
이 사례는 RF LNA(thin-GOX, gate가 pad 직결)라는 특수 조건이다. 일반 digital IO에서도 지배적인지는 자사 설계에서 확인해야 한다(§7 E-A).
4.6 가정은 사라지지 않고 옷을 갈아입는다
.ic 방식의 약점으로 “전 노드가 V_CDM으로 균일하게 충전된다고 가정한다”는 점을 들 수 있다. 그런데 외부 인가는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. 주입 전류의 분포를 가정해야 하기 때문이다.
| 방식 | 가정하는 것 |
|---|---|
.ic 주입 | 초기 전압 분포 |
| 외부 인가 | 전류 주입 분포 |
둘 다 같은 물리량(전하 분포)에 대한 같은 가정이다. 형태만 다르다.
4.7 프로세스 비용
- Sign-off: JS-002는 FI-CDM을 규정한다. Foundry deck이 자극 방식을 강제할 수 있다.
- 실리콘 상관성 재수립: 기존 시뮬-실측 상관은 현행 자극 기준으로 캘리브레이션되어 있다. 자극을 바꾸면 무효화된다. 기술 리스크가 아니라 일정·인력 비용이다.
5. 파형을 늦추고 싶은 유혹에 대해
M4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“이왕 외부에서 인가하는 김에 rise time도 좀 늦추자”는 생각이 들 수 있다. 하지 말아야 한다.
가로축은 fail 전류. 점선은 실제 CDM에서 관측된 2.7 A. 20 ps 시험만 이 값 근처를 맞춘다.
“All test methodologies using 100 ps rise time failed to reproduce the CDM failure by a factor of two.” — Rise time은 자극 파라미터 중 가장 민감한 항목이다.
부수 발견: 죽인 것은 R이 아니라 L이었다
동일 LNA를 두 배선으로 시험한 결과, 배선 40 µm 차이가 fail 전류를 절반으로 떨어뜨렸다.
20 ps 상승 조건. 두 구조의 차이는 ESD diode에서 VSS까지의 배선뿐이다.
40 pH에 대해 V = (3 A / 20 ps) × 40 pH = 6 V. 논문의 표현: “The resistance in the path is in the order of milliohms and can be neglected.”
⚠ 자극 방식 논의를 넘어선 경고
현행 SPF 추출은 R 중심인데, 고속 인터페이스의 CDM soft failure는 L이 지배한다. 현행 flow가 인덕턴스를 추출하지 않고 있다면 CDM soft failure를 애초에 볼 수 없는 상태일 수 있다.
자극 방식보다 우선순위가 높다. §7 E-D보다 먼저 확인할 것.
6. 결론 및 권고
| 현행 | .ic 주입 | 외부 인가 (Norton+분산) | 외부 인가 (이상 전류원) | |
|---|---|---|---|---|
| M1/M2 해결 | ✗ | ✓ | ✓ | ✓ |
| M3/M4 해결 | ✗ | ✗ | ✗ | ✗ |
| M5 해결 | ✗ | 대부분 | ✓ | ✓ |
| 자기 제한성 | ✓ | ✓ | 조건부 | ✗ |
| 분산성 | ✓ | ✓ | 가정 필요 | ✗ |
| 초기 step 재현 | ✓ | ✓ | 테스터 모델 필요 | ✗ |
| Netlist 크기 | — | — | 동일 (C 유지 시) | 감소 (C 제거 시) |
| Sign-off 영향 | — | 없음 | 있음 | 있음 |
| 실리콘 재상관 | — | 불필요 | 필요 | 필요 |
| 구현 비용 | — | 낮음 | 높음 | 중 |
.ic 충전 상태 주입
M1·M2 해결. 자극 물리 불변, sign-off 영향 없음
Snapback PWL 2-state 치환
M3 해결 — 외부 인가로는 안 되는 유일한 대책
시뮬레이터 적분 설정 튜닝
M4가 남았을 때
외부 인가
순수 증분 이득 ≈ 0, 비용은 큼
외부 인가를 검토할 정당한 시나리오는 두 가지뿐이다:
.ic+ PWL 치환을 다 하고도 수렴 실패율이 목표에 미달하고, 원인이 M5로 특정될 때- 런타임이 아니라 엔지니어링 생산성이 목적일 때 — 파형을 표준화하면 시나리오 생성·자동화가 쉬워진다. 정직하게 이 이유라면 그렇게 말하고 별도 근거로 판단해야 한다
그래도 진행한다면 — 필수 조건
| # | 조건 | 근거 |
|---|---|---|
| C1 | Norton 등가. 소스 임피던스는 테스터 헤드 등가회로(S-parameter 또는 LC + R_spark)에서 도출 | §4.1, §4.4 |
| C2 | 분산 주입. 전하 기여 비율로 가중한 다수 전류원을 VDD/VSS mesh 양쪽에 | §4.3 |
| C3 | CDM 대역 유지. rise ≤ 400 ps. Soft failure 대상이면 초기 step 20~50 ps까지. 파형을 늦추지 말 것 | §5 |
| C4 | Return을 이상 접지로 두지 말 것. VSS도 회로의 일부로 유지 | §5 (LNA2 사례) |
| C5 | Transient를 유지한다면 커패시터를 지우지 말 것. C 제거는 DC 준정적 해석에 한함 | §3 |
7. 검증 실험
각 분기는 외부 인가 검토를 계속할지 끝낼지를 결정한다.
E-L. 인덕턴스 기여도 ⭐ E-D보다 먼저, 1일
설계: 현행 netlist에 인덕턴스가 포함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. 있다면 제거 후 victim gate peak ΔV 변화 측정.
| 결과 | 조치 |
|---|---|
| L이 아예 없음 | CDM soft failure를 지금도 못 보고 있다는 뜻. 자극 방식보다 우선순위가 높다. 즉시 에스컬레이션 |
| ΔV가 크게 변함 | L 지배. §5와 일치. 추출 전략 재검토 필요 |
| ΔV 거의 불변 | R 지배. 현행 추출 전략 유효 |
E-D. 수렴 실패 원인 분포 정량화 ⭐ 1순위
전체 논리의 출발점. 이것 없이는 어떤 대책도 근거가 없다. 측정: 실패 시점(충전 / 전이 / 방전)과 유형(DC op point / timestep too small / Newton / charge conservation) 분류.
| 관측 | 조치 |
|---|---|
| 충전 단계 + 전이 구간이 지배적 | .ic로 해결. 외부 인가 불필요 |
| 방전 중 Newton 실패, 특정 clamp 집중 | PWL 치환으로 해결. 외부 인가 무의미 |
| charge conservation warning이 지배적 | M5. 외부 인가 검토 정당화 |
| timestep 붕괴가 지배적 | M4. 외부 인가로도 해결 안 됨. 적분 설정 문제 |
소요: 2주. 중단 조건: 앞의 두 경우가 합쳐서 80% 이상이면 외부 인가 트랙 종료.
E-A. 자기 제한성 검증 — 논문이 벤치마크를 제공한다 ⭐
§4.1의 실측값이 그대로 검증 기준이 된다. 방전 경로에 직렬 저항을 삽입하며 스윕(0 / 22 Ω / 470 Ω / 1 MΩ)하고, 2.7 → 2.4 → 0.4 → ~0 A 감소를 재현하는지 본다.
| 결과 | 결론 |
|---|---|
| 현행(전하 기반) 모델이 이 감소를 재현 | 모델이 물리를 담고 있다는 확인 |
| 외부 인가(이상 전류원)가 전류를 유지 | 모델이 틀렸다는 직접 증거 |
| 외부 인가(Norton)가 감소를 재현하는 정도 | Norton 임피던스 값의 타당성 근거 |
E-B. .ic vs 외부 인가 등가성
대상: 현행이 수렴하는 케이스로 한정(수렴하지 않는 케이스로 하면 비교 대상이 없어 검증 자체가 불가능). 샘플: 최소 20종 — 정상 pass / 실리콘 fail 이력 / marginal(판정 경계 ±10%).
| 지표 | 허용 편차 |
|---|---|
| Testpin 방전 전류 peak | ±5% |
| 파형 rise time / FWHM | ±10% |
| Clamp 통과 peak current | ±5% |
| Victim gate peak ΔV | ±3% |
| 오버슈트 peak 및 발생 시각 | ±10% |
| Power mesh CD hot spot 위치 | 일치 |
| CD hot spot 크기 | ±10% |
| Pass/Fail 판정 뒤집힘 | 0건 |
E-C. 주입 분포 민감도 — Franell 검증의 공백을 메운다
Franell et al.은 커패시터 분배를 바꿔도 testpin 전류가 불변임을 실측했다. 그러나 내부 노드 전압에 대해서는 검증하지 않았다. Soft failure 판정은 내부 노드 전압으로 하므로 이 공백을 자체 실험으로 메워야 한다.
설계: 분산 전류원의 가중치를 균등 / 면적 가중 / 커패시턴스 가중 / 단일 지점 집중으로 바꿔가며 victim gate peak ΔV와 power mesh CD 분포를 비교. 가중치에 따라 ΔV가 유의하게 변하면 주입 분포가 곧 결과다.
8. 위험 요소
| # | 위험 | 대응 |
|---|---|---|
| W1 | 진단 없이 처방. 원인이 M3/M4인데 자극을 바꾸면 문제는 남고 비용만 든다 | E-D 필수. 80% 규칙 |
| W2 | Ranking 왜곡. “보수적이니 안전하다”는 논리는 틀렸다. 좋은 경로 과소·나쁜 경로 과대로 순위가 뒤집힌다 | Norton 필수. E-A로 검증 |
| W3 | 현행 netlist에 L이 없을 가능성. 자극 방식보다 큰 문제 | E-L 최우선 |
| W4 | 가정이 사라진다는 착각. 전압 분포 가정이 전류 분포 가정으로 바뀔 뿐이다 | E-C로 민감도 확인 |
| W5 | Transient 유지하며 C만 제거. 두 방식의 나쁜 조합 | C5 조건 |
| W6 | Franell 검증 범위 확대 해석. testpin 전류 불변 ≠ 내부 노드 전압 불변 | E-C로 자체 보완 |
| W7 | 근거 논문 사례는 RF LNA라는 특수 조건. 일반 digital IO 전이 미검증 | 자사 설계에서 재확인. 일반화 금지 |
| W8 | 실리콘 재상관 비용 과소평가 | 재상관 대상 제품 확보 여부를 착수 전 확인 |
9. 조사 공백
- 근거 논문 원문(EOS/ESD Symposium 2018)을 직접 읽지 못했다. ESD Association 웹 게재본(2021-03)과 In Compliance 재게재본으로 확인했다. 수치·인용은 이 요약본 기준이며 원문 확보를 권장한다.
- JS-002의 패키지별 파형 파라미터 표 원문 미확인(유료 표준). 외부 인가 파형을 정의하려면 반드시 필요하다.
- 현행 flow의 실제 수렴 실패율과 원인 분포를 모른다. 전체 논리의 출발점인데 측정값이 없다.
- 현행 SPF에 인덕턴스가 포함되는지 확인하지 못했다.
.ic방식의 ESD 도메인 적용 사례를 문헌에서 찾지 못했다. 이 권고는 논문 근거가 아니라 회로 이론에서 도출한 추론이며 자체 검증이 필요하다(확신도 Medium).- M5의 실제 크기를 모른다. §2.2의 추론은 E-D에서 확인해야 한다.
10. 다음 행동
1일~1주
- 현행 SPF/netlist에 인덕턴스가 포함되는지 확인 (E-L, W3)
- 현행 CDM 자극 파형의 실제 rise time 확인 (JS-002 준수 여부)
- Foundry deck의 CDM 자극 강제 조항 확인
- 기존 실리콘 상관 데이터의 캘리브레이션 기준 확인
2~3주
- E-D 수렴 실패 원인 분포 정량화 — 외부 인가 검토 지속 여부가 여기서 결정된다
4~7주
.ic주입(부유 금속 노드 자동 식별 + V_CDM 부여) 프로토타입- Snapback PWL 2-state 치환 (대표 clamp 3종)
- 두 대책 적용 후 수렴 실패율 재측정 — 목표 <1% 달성 시 종료
미달 시
- E-A 자기 제한성 검증 (문헌 벤치마크 활용)
- E-C 주입 분포 민감도
- E-B 등가성 실험 → 실리콘 재상관
참고 문헌
- “Device Failure From The Initial Current Step Of A CDM Discharge” — EOS/ESD Association (40th EOS/ESD Symposium, Outstanding Paper 2019) · In Compliance 재게재
- E. Franell, S. Drueen, H. Gossner, D. Schmitt-Landsiedel, “ESD full chip simulation: HBM and CDM requirements and simulation approach,” Adv. Radio Sci. 6, 245–251, 2008
- H. Qian et al., “A Chip-level Electrostatic Discharge Simulation Strategy,” ICCAD 2004
- “ESD-level circuit simulation — impact of gate RC-delay on HBM and CDM behavior”
- ESD Device Modeling — EOS/ESD Association
- ANSI/ESDA/JEDEC JS-002 (2018)
- CDM Simulation Based on Tester, Package and Full Integrated Circuit Modeling: Case Study — IEEE
- T. Brodbeck, A. Kagerer, “Influence of the device package on the results of CDM tests,” EOS/ESD Symposium, 1998